'싱글맘' 이시영, 개인사 고백 "1년간 가족들 많이 아파" ('뿌시영')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14 21: 03

 배우 이시영이 지난 1년간 가족들이 많이 아팠다고 고백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10년 이상 된 찐 뷰티샵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시영은 자신이 10년 넘게 다닌 뷰티숍 3곳을 공개하며 개인사를 밝혔다. 
영상 말미 이시영은 "저는 병원에서 약을 먹고 주사를 맞고 이런 관리를 좋아하지는 않는다"며 "제 경험상 건강한 음식을 먹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관리로 내 몸을 이롭게 해주는 게 가장 좋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털어놓았다.

'뿌시영' 영상

그는 이어 "바디 관리숍에서 무릎, 종아리, 목 등 굉장히 깊숙한 딥한 따뜻한 관리를 받는 게 저한테 맞다. 따뜻해지면서 얻는 이로움이 굉장히 많더라"고 말했다. 
'뿌시영' 영상
그러면서 "근 1년 동안 저희 가족들이 조금 많이 아팠다. 수술이나 치료가 끝나고 저와 같은 바디 관리숍에서 관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시영은 "수술한 부위는 협착된다고 해야 되나, 조직이 단단해지고 막 이러잖나. 그런 것들이 굉장히 부드러워지더라"며 "맹신하는 건 아니지만 저도 만족하고 저희 가족들도 만족하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한 요식업 사업가와 이혼, 냉동 배아 보관 기한에 대한 이슈로 혼자 임신 후 출산을 결정하며 딸을 낳았다. 이시영은 1남 1녀를 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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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뿌시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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