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다이어트에 실패한다고 고백했다.
14일 채널 ‘이주의 주연’에는 ‘타로가 알려준 미래. 좋은 카드.. 있긴 한 거죠?’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주연은 타로 카드점을 보러 갔다. 점술가는 이주연에게 아직도 시작을 못하고 늦추고 있는 게 있다고 말했고, 스태프는 다이어트라고 말하며 웃었다.


점술가는 “다이어트는 하다가 실패하고 하다가 중단하고. 늘 주연 님이 하고 있는 것이다. 또 중단하게 나왔다. 다이어트가 안 되는 장이다”라고 말했고, 이주연은 “요즘 하도 ‘뼈말라’가 많으니까 그래서 빼려는 거지 저는 지금 충분히 예쁘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점술가는 “이주연 님의 비밀 하나 알려드리겠다. 평생 갖고 있다. 할머니가 돼도 있을 것이다. 공주병 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나이에 맞는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 뼈말라를 하지 말아라”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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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이주의 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