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임신' 김동현, 반포 60평 '반전세' 아파트서 또 이사 "그만 가고파"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14 21: 32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또 한 번의 이사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넷째 출산D-3! 만삭이어도 육아는 계속됩니다. 만삭 다둥이 맘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동현은 9월에 넷째 출산을 앞둔 아내의 마지막 병원 검진에 함께하며 넷째가 태어난 후 방을 나눠야 한다고 고민했다.

'동현이넷' 영상

그는 "집 (계약이) 만기가 돼서 올해 말부터 이사할 준비를 하고 내년 초에 이사를 가야 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동현은 반포 60평 아파트에 반전세로 살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동현이넷' 영상
김동현의 아내는 "신기한 게 만삭 때나 출산 후 아이가 신생아일 때 이사를 많이 다녔다"라고 전했다. 김동현은 "하필 2년마다 만기라서 (그랬다)"라고 공감했다.
아내는 "이번에는 (출산이) 마지막이니까 막둥이와 함께 오래 살아야지"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김동현은 "이제 이사 안 가야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10년간 교제해온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그의 아내는 넷째 아들을 임신 중이며, 9월 출산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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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현이넷'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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