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남보라, 산후 탈모 걱정 토로 "곧 아들 100일이라"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14 21: 58

 배우 남보라가 산후 탈모를 걱정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남보라의 육아 일기, 옹알옹알 할 말이 많은 콩알이… 너 이제 곧 말 하겠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됐다. 
이날 남보라는 생후 약 100일 된 아들 ‘콩알이’를 돌보다 식사를 하겠다며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는 "탈모 고민 때문에 꼭 챙겨 먹는 레시피"라며 김강우의 식단을 따라했다. 

'남보라의 인생극장' 영상

이는 아몬드 브리즈, 블루베리, 서리태가루, 오트밀 등이 들어간 레시피였다. 그는 “요새 콩알이 배냇머리가 빠지고 있다. 배냇머리가 목까지 빠지더라. 좀 충격받았다”고 말했다. 
'남보라의 인생극장' 영상
그러면서  “아기 배냇머리 빠질 때쯤에 산모도 산후 탈모가 시작된다고 한다"며 “저는 산후 탈모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미리미리 케어를 하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최근 헤어스파까지 받았다는 남보라는 “헤어스파는 가격이 1회에 15만 원이다. 이거는 매일 받을 수가 없다"며 지금은 머리숱이 빽빽한데 앞으로 탈모가 올까봐 걱정된다고 털어놓아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남보라는 봉사 활동을 통해 가까워진 동갑내기 사업가와 지난해 5월 결혼해 지난 6월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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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보라의 인생극장'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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