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미자가 식사를 마치고 돌아왔다가 예상치 못한 상황과 마주했다.
14일 미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늦은 시간 굳게 문이 닫힌 더현대 서울의 모습을 공개했다.
미자는 “아… xx 주차장에 주차하고 상대점 먹고 왔는데 문 닫음…”이라고 적으며 당황스러운 심경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업을 마친 듯 셔터가 내려진 출입구가 담겼다. 식사를 위해 차를 주차해둔 뒤 돌아왔지만 예상치 못하게 문이 닫혀 있는 상황을 마주한 것.
특히 별다른 설명 없이 짧은 탄식과 함께 당시 상황을 그대로 공유한 미자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다만 이후 다른 출입구를 이용했는지, 주차해둔 차량을 무사히 찾았는지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갑작스러운 ‘주차장 대란(?)’을 맞은 미자의 현실적인 일상에 네티즌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평범한 외출 중 누구나 한 번쯤 당황할 법한 상황을 그대로 공개해 공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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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