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민이 D라인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14일 개인 채널에 “곧 있음 19주차 +5kg 원래 이리 시간이 안 가나요? 평생 먹을 거 다 먹고 있음! 먹방 찍으면 날아다닐 텐데! 아직 태동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집에서 가벼운 옷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이다. 현재 임신 중인 김지민은 배가 볼록하게 나와 있는 상황.

앞서 먹덧이라고 밝힌 김지민은 현재까지 5kg이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전체적으로 살이 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까지 도전한 김지민은 뱃속에 아이를 품은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기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 2025년 김준호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아들을 임신 중이며, 2027년 2월 초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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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민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