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전혜빈, 아들 앞에서 거꾸로 철봉까지..열혈맘 등극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15 00: 00

전혜빈이 아들과 함께한 활기찬 일상을 공개했다.
전혜빈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과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전혜빈은 편안한 티셔츠와 모자 차림으로 아들과 야외 나들이에 나선 모습. 화장기 없는 듯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건 놀이터 철봉에서 포착된 전혜빈의 모습이다. 그는 철봉에 다리를 걸고 몸을 거꾸로 매단 채 아들과 함께 몸을 움직이며 놀이를 즐겼다. 아이를 지켜보기만 하는 대신 직접 뛰어들어 함께 노는 모습에서 남다른 ‘열혈맘’ 면모가 엿보인다.
육아 중에도 철봉에 거뜬히 매달릴 만큼 에너지 넘치는 모습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아들과 눈높이를 맞춰 온몸으로 놀아주는 전혜빈의 유쾌한 일상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 역시 아들과 함께 놀이터를 제대로 즐기는 전혜빈의 모습과 변함없는 건강미에 관심을 보였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2022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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