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혼자된 후 美 클럽 갔다가 20대 대시받았다 “콧대 높게 NO”(또도동)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15 00: 41

서동주가 서정희와의 즐거웠던 기억을 떠올렸다.
지난 14일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성격도 취향도 정반대인데 모녀가 잘 지내는 이유’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서동주는 “엄마가 혼자가 되고 좀 우울했을 때, 제가 샌프란시스코에 살 때였는데 엄마한테 오라고 해서 몇 달을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서동주는 “엄마가 살면서 못 해봤을 경험들을 꽉꽉 채워서 해줬다”라고 말한 후, “엄마 죽기 전에 클럽은 한 번은 가봐야지”라며 서정희를 힙합 클럽에 데리고 간 적도 있다고 밝혔다. 힙합 클럽에서 의외로 잘 놀고 즐겼다는 서정희.
서동주는 “친구들이 ‘너네 엄마 멋있다’라고 해줬다. 그때 20대 남성들이 엄마에게 대시하고. 엄마가 NO 이러고. 거기서도 콧대 높게 했던 추억이 생겼다. 여행처럼 모시고 가길 너무 잘했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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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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