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주아가 최근 의미심장한 발언들을 쏟아내다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신주아는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벌써 9월 가을 또 한명의 친구가 결혼을한날… 오랜만에 여자들끼리. 수다가 주는 힐링은 대단하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신주아는 한 레스토랑에서 지인들과 음식을 먹고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신주아는 배우 류화영의 결혼식에 참석했다는 소식도 전했다. 그는 “행복하게 잘”, “꽃길만 걷길 축하한다”라고 류화영의 결혼을 축하했다.
특히 신주아는 이번 근황은 한 달 반여 만에 전한 것. 지난 8월 3일 이후 한 동안 소식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근황을 알려 반가움을 자아냈다.
앞서 신주아는 연속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화제를 모았던 바. 지난 6월 “너의 무례를 더는 받아주지 않는다. 참아준 시간까지 우습게 본 사람에게 설명은 사치다. 나는 이제 나를 지키는 쪽에 선다”라고 했다.

그로부터 한 달여 만에 또 “어떤 시간에도 낭만과 꿈을 잃지 말자”, “인생은 어리석은 날들의 기록이다. 하지만 그런 날들에도 남는 것이 있고 보람이 있게 마련이다. 결핍은 축복이다. 나쁜 일, 힘든 일이 있기에 좋은 일, 성취도 있는 것이다”라는 다소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와 결혼해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신주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