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날것 그대로의 느낌..이런 비주얼은 처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15 08: 48

그룹 BOYNEXDOOR(보이넥스트도어)가 시선을 잡아끄는 ‘날것’의 매력을 선사했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가 지난 14일 오후 10시 팀 공식 SNS와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정규 1집 리패키지 ‘HOME: DELUXE’의 ‘HAZE’ 버전 콘셉트 포토에는 지난밤 신나게 논 열기가 그대로 남은 모습을 과감하게 표현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에 공개된 신보 콘셉트 포토는 단체와 개인 사진으로, 무려 40장에 이른다.
멤버들은 외딴 들판에 있는 공중화장실을 배경으로 각양각색의 상황을 연기했다. 성호와 리우는 더러워진 화장실을 청소하고 명재현, 태산은 간밤의 여운이 남은 듯 나른하고 몽롱하다. 이한과 운학은 반대로 장난기가 넘치는 얼굴을 보였다.
‘날것’ 느낌 가득한 콘셉트를 소화한 보이넥스트도어는 콘셉트 필름을 통해 더 거침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흐릿해진 의식과 기억을 감각적으로 구현한 영상에서 멤버들은 어지러이 뒤섞인 기억 속 정신없이 일탈을 만끽한다.
관계자는 “진중함이 돋보였던 정규 1집과 상반된 콘셉트가 신보를 향한 호기심을 증폭시키는 만큼 신곡을 향한 기대 또한 높아진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KOZ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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