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앤팀(&TEAM)이 초동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각종 차트 1위에 올랐다.
하이브 YX 레이블즈는 15일 “앤팀이 지난 8일 발매한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가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135만 7357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한터차트(9월 7~13일 집계) 1위를 기록했다”고 알렸다.
이어 “이번 앨범은 같은 기간 국가별 음반 판매량과 음원 사용량 등을 종합해 산출하는 한터차트 ‘월드차트’ 글로벌 부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앤팀은 초동 판매량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게 됐다. 앤팀은 앞서 지난해 10월 한국 데뷔 앨범인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를 발표했고, 당시 초동 122만 2022장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앤팀은 한국 첫 번째 앨범에 이어 연이어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상승세를 입증하고 있어 더욱 주목된다.
앤팀은 한국 컴백과 함께 ‘마크 온 미’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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