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누에라의 준표가 매운맛 사연 상담소를 연다.
오늘(15일) 오후 8시 누에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준표야 이게 맞아?'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콘텐츠가 진행된다.
'준표야 이게 맞아?'는 SNS를 통해 황당하거나 화나는 이야기들을 사전에 모집하고, 준표가 실제 라디오 DJ처럼 사연을 소개하며 리액션까지 선보이는 콘텐츠다. 준표는 각 사연에 맞춰 특유의 예능감과 센스 있는 진행을 선보이며 방송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텐츠는 누에라 준표가 처음으로 홀로 진행하는 유튜브 라이브 콘텐츠라는 점에서 특별함을 갖는다. 그동안 다수의 콘텐츠에서 남다른 재치를 뽐낸 준표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한층 특별한 추억을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소속사 누아엔터테인먼트는 준표를 시작으로 "누에라의 새로운 매력과 다양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콘텐츠를 업로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색다른 소통의 장을 통해 누에라는 '노바(NovA, 팬덤명)'에게 한층 친근하게 다가가며 접점을 넓혀갈 전망이다.
한편 지난해 'New is Now'로 정식 데뷔한 누에라는 지난 7월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exe'로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과 KBS2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하며 데뷔 첫 음악방송 2관왕을 기록,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최근 캐나다 몬트리올과 토론토에서 'CATCH THE WAVE' 월드 투어와 '2026 TORONTO KOREAN FESTIVAL' 무대에 오른 가운데 오는 11월 7일과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에 출연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누아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