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라이브 스페셜 바이닐로 월드투어 감동 이어간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15 14: 36

그룹 트와이스가 공연 라이브 앨범으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5일 “트와이스가 오는 10월 16일 오후 1시에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의 순간을 담은 라이브 스페셜 바이닐을 발매한다”고 알렸다.
트와이스는 앞서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북미, 유럽 44개 지역에서 81회 규모의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를 진행하며 팬들을 만났다. 트와이스는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입성했고, K팝 걸그룹 최초로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스페셜 바이닐은 지난 7월 서울 KSPO DOME에서 진행한 공연의 라이브를 담아 특별함을 더했다. 
특히 해당 공연은 트와이스의 11년 활동을 한데 모은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반응이 좋았던 만큼 이번 스페셜 바이닐에도 당시의 여운과 감동이 담길 전망이다. /seon@osen.co.k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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