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글로벌 브랜드 러브콜을 받았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삭스 브랜드 스탠스(STANCE)는 15일 장원영을 중국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새로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장원영은 각기 다른 콘셉트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핑크 컬러의 미니 드레스와 풍성한 퍼 아우터를 매치해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블랙 드레스와 도트 삭스로 세련된 레트로 무드를 완성했다.



관계자는 "이번 장원영과의 협업은 스탠스가 여성 패션 시장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디자인과 다채로운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스타일 언어를 발견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음악 활동은 물론 패션과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잇따른 브랜드 러브콜을 받으며 독보적인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 장원영.
또 한번의 글로벌 브랜드 러브콜로 ‘대세’를 입증한 그가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스탠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