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럼블피쉬의 명곡을 펜타클이 21년 만에 깨운다.
‘대학가요제’ 출신 밴드 펜타클이 오는 18일 18시 새 싱글 ‘으라차차’를 발매한다.
이번 곡은 1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자, 2005년 럼블피쉬의 곡을 새롭게 해석한 리메이크 싱글이다.

‘으라차차’는 밝고 힘찬 사운드와 희망적 메시지로 시대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아온 곡으로, 펜타클은 원곡이 지닌 경쾌하고 시원한 에너지를 유지하면서 자신들만의 밴드 사운드를 더해 2026년 버전의 ‘으라차차’를 완성했다.
관계자는 “보컬 박은혜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이번 리메이크의 중심을 이룬다”라며 “탄탄한 연주와 밴드 특유의 생동감이 어우러져 원곡과는 또 다른 쾌감을 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펜타클은 024년 TV조선 ‘대학가요제’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elnino8919@osen.co.kr
사진=TMEG그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