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가 허경환을 달라진 태도에 대해 폭로했다.
15일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시즌3 하이라이트 몰아보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허경환은 정준하에게 몇 년차인지 물었고, 정준하는 “햇수로 따지면 32~33년 됐다”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내가 농담 반 진담 반이었는데 코미디언이냐. 애매하게 매니저 얘기만 계속해가지고. 장사하는 매니저냐”라며 정준하의 정체성에 대해 물었다.


정준하는 “뭐가 그렇게 중요하냐”라고 물었고, 뮤지는 “공채들은 그게 중요한 것이다”라고 첨언했다. 정준하는 “공채 애들이 ‘선배님은 공채는 아니잖아요’ 한다”라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정준하는 허경환 놀리기를 멈추지 않았다. 정준하는 허경환에게 “얘가 공채가 아닌 것 때문에 나를 그렇게 했던 것이다. (고개를 까딱하더라). 지금 조금 자리 잡더니만.. ‘놀면 뭐하니?’ 난 잘리고 얘는 굴러온 돌이지 않냐. 요즘 허경환이랑 만나면 ‘오셨슴까’ 한다. 기고만장이 약간 생겼다”라고 폭로했다.
허경환은 정준하의 말이 거짓말이라며 손사래를 쳤다. 정준하는 허경환이 변한 것 같다고 다시 한번 공격했고, 허경환은 억울하다며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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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알딸딸한참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