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구자욱 잡고 위기 탈출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15 20: 53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이 6회말 2사 1,3루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을 중견수 플라이로 잡고 주먹을 불끈 쥐며 기뻐하고 있다. 2026.09.1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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