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강재준 “아기 생각 없었는데 한 방에 자연임신..둘째 설득 중”(기유TV)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15 23: 07

강재준이 둘째를 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15일 채널 ‘기유TV’에는 ‘짠한 삼촌 이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재준, 이은형 집에 이혜지, 정호철 부부가 찾아왔다. 이혜지는 임신을 하고 싶지만 부부 관계가 없다고 말했고 강재준은 “우리는 아예 (별을) 안 보고 있다가 한 방에 (임신이 됐다). 어떻게 하다가 자연 임신이 된 것이다”라고 밝혔다.

강재준은 살을 많이 빼고 건강을 찾으면서 몸이 만들어졌다고 설명했고, 이은형은 “내가 마른 비만이었다. 축구를 하면서 13kg을 뺐다”라고 덧붙였다.
강재준은 “우리도 아기 생각이 없었다. 우리 둘의 생활이 좋았다. 너무 좋았는데 지금은 둘째를 고민하고 있는 것이다. 너무 귀엽고 좋으니까. 둘째가 또 보고 싶은 것이다. 설득하고 있는데 쉽지 않다”라며 임신과 출산을 장려했고, 이은형은 “나도 갖고 싶은데 나이가 있어서 쉽지 않다. 내가 느끼는 체력의 한계가 있으니까”라며 둘째 계획에 대해 조심스럽게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기유TV’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