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따뜻한 목소리로 위로를 전한다.
온유는 16일 오후 6시에 일본 네 번째 싱글 ‘카케라 -운메이노피스-(KAKERA -運命のピース-)’를 발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신보는 온유가 지난해 10월에 이어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일본 싱글로, 특유의 섬세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온유는 ‘운명의 조각’이라는 부재 아래, 운명 같은 상대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담은 러브송이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앞서 지난 9일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 팬들로부터 “힘든 나날 속 힐링”, “마법의 목소리”라는 호평을 듣기도 했다. 온유만의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감성이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다.
이밖에도 ‘톡-토크(Tock-Talk)’, ‘스프링 레인(Spring Rain)’, ‘내일로 보내는 편지(明日への手紙)’, ‘에일리언즈(エイリアンズ)’까지 총 5곡이 담겼다.
온유는 신보 발매와 함께 일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계획이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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