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가을에 찾아오는 '곰탕 보이스'…21일 신곡 '엄니 울엄니'로 컴백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16 09: 23

가수 홍자가 가을 감성이 물씬 풍기는 신곡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최끌어올렸다.
홍자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1일 발매되는 신곡 ‘엄니 울엄니’의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홍자는 가을 계절감에 어울리는 브라운 컬러의 크롭 재킷과 와이드 슬랙스를 슈트 스타일링으로 완성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련되면서도 차분하고 품격 있는 비주얼이 홍자 특유의 깊어진 아우라와 어우러지며 신곡의 감성을 한층 배가시켰다.

특히 영상에서는 신곡 ‘엄니 울엄니’의 하이라이트 구간이 짧게 선공개돼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홍자 전매특허인 감미로우면서도 깊은 ‘곰탕 보이스’와 특유의 짙은 감수성이 한꺼번에 뿜어져 나오며 완곡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했다.
신곡 ‘엄니 울엄니’는 홍자가 약 1년 만에 리스너들에게 선보이는 신보다. 한층 더 진해진 음악적 색깔과 트로트 여신으로서의 감성을 담아내 가을 가요계를 들썩이게 만들 전망이다.
비주얼부터 보컬까지 완벽하게 가을 옷을 입고 컴백을 예고한 홍자가 이번 신곡으로 다시 한번 대중의 마음을 울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홍자의 신곡 ‘엄니 울엄니’는 오는 21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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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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