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잘 자란 아역배우 이레가 이상이, 유인나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배우 이레가 초록뱀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초록뱀엔터테인먼트(매니지먼트 총괄 유훈희)는 배우 이레와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탄탄한 연기력과 무궁무진한 매력을 지닌 보석 같은 배우, 이레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레는 tvN '신사장 프로젝트', 넷플릭스 '지옥', '지옥 시즌2', tvN '무인도의 디바', KBS2 '안녕? 나야!',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반도'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20년 이상 수많은 인기 IP를 다수 보유한 국내 대표 드라마 제작사 초록뱀미디어를 모회사로 둔 엔터테인먼트사로, 국내 굴지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활동한 업계 최고 전문가들을 영입해 배우 중심의 차별화된 전략과 사업을 펼치고 있다. 유인나, 이상이, 한지현, 최미나수 등이 속해 있다.
한편 이레는 2006년생으로 아역 때부터 연기를 시작했다. 설경구·전도연과 함께한 영화 '소원'(2013)에서 성인 배우를 뛰어넘는 열연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2023년에는 18세(만 16세)의 나이로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조기 입학했다.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로 또래보다 2년 빨리 대학교에 진학하기도 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이리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