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 멤버 예준이 팬들의 열렬한 응원 속 합정역 전광판 광고의 주인공이 됐다.
케이팝 스케줄 앱 ‘블립(blip)’ 측은 플레이브 예준의 생일 기념 서포트 프로젝트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달성률 105.12%를 기록, 오프라인 전광판 광고 송출을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다. 예준의 생일을 축하하고자 하는 팬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속에 목표치를 훌쩍 넘어서며 최종 105.12%를 달성, 든든한 팬덤의 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팬들의 온라인 응원이 오프라인 서포트로 직결된 뜻깊은 성과다.

목표 달성에 따른 리워드로 진행되는 생일 축하 광고는 예준의 생일인 지난 9월 1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약 보름간 서울 지하철 합정역 CM보드를 통해 송출된다. 화면 가득 펼쳐진 예준의 비주얼과 팬들의 사랑이 담긴 메시지에 오프라인 현장에는 팬들의 발걸음과 인증 사진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블립 서포트’는 팬들이 직접 참여해 아티스트의 특별한 기념일을 축하하는 팬덤 참여형 서비스로, 목표 달성 시 지하철 및 옥외 전광판 등 오프라인 광고를 지원한다. 블립의 운영사 엔터테크 기업 빅크(BIGC)는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을 연결하는 ‘올인원 디지털 베뉴’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글로벌 팬덤의 굳건한 사랑 속에 합정역을 환하게 밝힌 예준과 플레이브가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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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빅크(BIG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