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로베이스원 석매튜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석매튜는 지난 15일 공개된 마지막 에피소드를 끝으로 개인 유튜브 채널 ‘해봤튜(Hey Bye Thew)’ 첫 번째 시즌을 마무리했다.
‘해봤튜’는 채널명에 담긴 의미처럼 석매튜가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콘텐츠로, 지난 6월 첫 콘텐츠를 시작으로 총 13편의 영상을 선보였다.


그동안 직업 체험부터 여행, 취미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석매튜만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아내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꾸준히 응원받았다. 채널 구독자 중 85%가 해외 이용자였으며, 조회수 중 채널 시청 비중도 66%라고 알려지며 석매튜의 또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였다.
‘해봤튜’ 시즌1 마지막회에는 최다 출연 게스트인 제로베이스원 매니저가 등장해 반가움을 전했고, 석매튜는 운전부터 식사까지 매니저를 세심하게 챙기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석매튜는 시즌1 마무리와 함께 “저도 너무 재밌었고 잘 챙겨봐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시즌2로 돌아올 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라고 후속 시즌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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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웨이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