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결혼 잘했네.. ♥문원=진정한 살림남 “알뜰의 끝” (어떠신지)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16 19: 13

신지, 문원 부부가 정원 꾸미기에 나섰다.
16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이게 이렇게 힐링될 일인가요? 생각보다 제대로 빠졌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지와 문원은 정원 꾸미기에 앞서 반려견 쿠키 소식을 전했다. 신지는 “오늘 해도 그렇게 세지 않고 날이 좋아서”라며 “쿠키도 혼자 외롭지 않게 오늘은 유치원에 갔다. 첫 등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선생님들이 막 사진 보내주시고 알림장이 있다. 알림장 봤는데 선생님들한테 많이 안겨 있더라 아직은. 잘 적응하겠지”라고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정원을 꾸미기 위해 꽃집을 찾았다.  사장님의 추천에 따라 여러 식물들을 구매하기로 했고, 문원은 “그러면 저희 좀 사니까 깎아주실 거죠?”라며 흥정을 시도했다.
사장님이 답을 하지 않았지만 문원은 “감사합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결국 사장님은 “우리 애기 아빠가 하는 말이 엄청 알뜰하시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신지는 문원에 대해 “알뜰의 끝”이라고 했고, 문원은 “(사장님이) 잔디 까실 때 음료수를 갖고 가면서 커피랑 타가지고 가서 일부러 저희 좀 깎아주세요 계속 그랬다”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신지가 “진짜 알뜰하다”고 칭찬하자 문원은 “그래서 사장님이 예뻐해주셨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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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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