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상대로 솔로포 날린 전병우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16 18: 55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삼성은 페덱이 선발로 나섰다.
2회초 2사에서 삼성 전병우가 중월 솔로포를 날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6.09.1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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