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빈저, 첫 이닝 잘 던졌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16 19: 17

16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클레빈저가, 방문팀 LG는 박시원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클레빈저가 1회초 첫 투구를 마치고 미소 짓고 있다. 2026.09.1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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