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워하는 류지혁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16 20: 09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삼성은 페덱이 선발로 나섰다.
5회초 무사 1루에서 삼성 강민호 삼진 때 1루주자 류지혁이 두산 2루수 강승호에게 태그아웃으로 도루에 실패했다. 이후 고통을 호소하는 류지혁. 2026.09.1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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