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승혜가 뱃속 아이가 쌍둥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밝혔다.
16일 김승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짧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김승혜는 "얼마 전에 보험사 직원한테 전화가 와서 '축하드린다' 이러더라. 쌍둥이인 줄 알더라. 기사가 잘못 나서 다들 그러는데 아닙니다!"라며 우렁차게 외쳤다.


얼마 전 30주 쯤 배가 봉긋 불러온 김승혜는 본격적인 임산부 티가 나기 시작했지만, 36주쯤 들어서자 배는 아주 커다래졌고, 고작 6주 차이지만 아예 달라졌다. 또한 김승혜는 아이 태명인 '둥이'라는 뜻이 '사랑둥이' 등이 있다며 연이어 밝혔다.
김승혜는 "해명합니다! 저희 쌍둥이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오해하지마세요!! #임산부 #임신 #쌍둥이 #36주 #승혜"라며 글귀까지 적었다.

네티즌들은 "사실 확인이 안 됐다니", "아니 근데 쌍둥이 소리 들을 정도로 배가 커졌단 말이에요?", "근데 진짜 배가 크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승혜는 개그맨 김재준과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승혜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