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전미라, 세 아이 母 안 믿겨..‘175.5cm·54kg’ 20대 뺨치는 자태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16 23: 00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
16일 전미라는 자신의 계정에 “행사장 가기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미라는 미니스커트에 니트 상의를 매치해 깔끔한 화이트룩을 선보였다. 청순한 분위기 속 그는 푸릇푸릇한 정원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무엇보다 전미라는 은퇴 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 바. 20대 뺨치는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전미라’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