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소영이 호텔급 산후조리원을 공개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에는 ‘출산 D+1 출산 1일차 산모의 생생 후기! 조리원 입소까지 바로 보여드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달 28일, 자연분만으로 딸을 품에 안은 박소영은 출산 후 브이로그를 담았다. 출산 후 이틀 만에 퇴원하여 산후조리원에 입소한 그는 “너무 좋다. 여기 살고 싶을 정도로 너무 좋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푸짐한 밥상에 문경찬도 “와 대박이다”라고 했고, 박소영은 “경찬 씨가 제일 좋아한다”라고 웃었다. 무엇보다 넓은 더블베드 침실과 거실 등 호텔급 내부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따뜻한 차를 마시던 중 그는 “지금 출산하고 셋째 날이다. 붓는 체질 아니었는데 오히려 아기 낳고 나니까 점점 몸이 붓는다. 약간 띵띵 부었다 발이”라고 토로했다.
이어 “압박스타킹 신어서 지금 티가 안나지만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이렇게 부어본 적이 발목이 부은 게 처음이다. 확실히 아무리 자연분만으로 낳았다고 했지만 이틀동안 맞은 수액도 있고 무통주사랑 있어서 점점 붓기가 손이랑 발로 간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소영은 “이번에 조리원에서 마사지 많이 받고 양말도 계속 신고 따뜻한 물도 많이 마시면서 붓기관리 하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소영은 2024년 전 야구선수 문경찬과 결혼했으며, 지난달 28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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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부됐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