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공장장윤정’ 가수 장윤정이 새로운 운동법에 대해 눈을 떴다.
17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운동보다 더 힘든 꼴통즈와의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윤정은 베이지 톤의 체크무늬 추리닝을 입은 채 방송 앞에 나섰다.


운동이 너무나 싫다는 장윤정은 “저는 운동을 정말 싫어한다. 운동을 애쓰지 않으면 하기가 쉽지 않은 게으름을 갖고 있다”라면서 “그래도 공연을 앞두거나, 중요한 일이 있으면 할 때도 있다”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예전에 제가 연우 낳고 급하게 찐 살을 급하게 빼느라 막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EMS 운동센터를 알게 됐다. 해녀 같은 옷을 입고 물에 들어가서 전기를 연결하는 법이었는데 정말 너무 힘들었다. 뻐근한 느낌이 엄청나게 들었다”라며 그러나 비용이 만만치 않아 그런 방법으로는 계속 뺄 수 없다면서 동네에 춤을 추며 살을 뺄 수 있는 곳을 찾아가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장공장장윤정, 장윤정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