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美노스웨스턴 '명문대 조카' 향해 통 크게 FLEX..."우리 집안의 자랑, 이모가 다 사줄게"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8 07: 11

방송인 이지혜가 미국에서 온 명문대 조카를 위해 통 큰 플렉스를 선보였다.
17일 오후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10만원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미국 조카 스타일링(+뉴뉴, 쇼핑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혜는 쇼핑을 함께할 초대 손님으로 미국 조카를 소개하며 “노스웨스턴. 우리 집안의 자랑이에요”라며 학벌이 제일 좋은 아이라고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지혜는 “승현이가 굉장히 샤이한데 제가 끌고 왔어요. 왜냐하면 이제 이 친구가 지금 한국에 잠깐 와 있거든요. 그래서 좀 핫한 데를 돌아다니려고 하다가 제가 쇼핑 좀 플렉스 하려고”라며 조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옷 쇼핑을 위해 가게에 들어선 이지혜는 “사고싶은 거 다 사. 이모 다 사줄게. 너 미국가면 후회해. 생각나는 거 알지?”라며 남다른 이모미를 뽐냈다.
한참 옷 쇼핑을 하던 중 기저귀처럼 짧은 바지를 발견한 이지혜는 “우리 엘리 태리 애기때입었던 기저귀같아”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독특한 옷들을 보며 “별게 다있네”라며 MZ 패션을 구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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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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