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위기 탈출 주먹 불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17 21: 00

17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라일리가, 방문팀 SSG는 이로운이 선발 출전했다.
SSG 랜더스 김민이 8회말 2사 1루 NC 다이노스 김휘집을 삼진으로 잡고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6.09.1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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