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바닷가서 깜짝 노출한 '성난 근육'..."이렇게 탄탄했어?"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8 06: 09

[OSEN=박근희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완벽한 반전 피지컬을 자랑했다.
17일 진은 본인의 SNS를 통해 바닷가를 배경으로 촬영한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푸른 바다를 만끽하며 청량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진의 과감한 스타일링이었다.

그는 블랙 민소매 상의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이 과정에서 청순하고 말갛게 잘생긴 얼굴과는 180도 다른, 탄탄한 팔뚝과 성난 등근육이 살짝 노출돼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얼굴은 아기인데 몸은 상남자다", "이렇게 탄탄할 줄 몰랐다", "팔뚝 무슨 일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까지 남미 5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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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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