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투어→컴백으로 하반기도 바쁘다 바빠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18 13: 44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하반기 투어와 컴백으로 열일을 이어간다.
18일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따르면 첫 월드 투어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이하 ‘KNOCK ON Vol.2’)의 홍콩 공연이 1회 추가된다.
내년 1월 16일 아시아월드 아레나에서 열리는 홍콩 콘서트는 지난 15일과 17일 진행된 선예매와 일반 예매에서 빠르게 매진됐다. 뜨거운 반응에 보답하고자 내년 1월 17일 공연을 추가로 결정했다.

KOZ엔터테인먼트 제공

앞서 티켓팅을 한 대만 공연은 연이어 매진돼 총 3회 차까지 확대됐다. 내년 1월 9일로 예정된 공연이 완판된 데 이어 추가 회차로 오픈된 1월 10일 공연도 판매 시작과 동시에 쾌속 매진됐다. 성원에 힘입어 추가 개최를 결정한 1월 8일 콘서트 또한 표가 모두 동났다.
서울, 부산과 일본 오사카, 치바, 나가노에 이어 대만, 홍콩 콘서트까지 모두 매진돼 글로벌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는 보이넥스트도어의 첫 월드 투어는 곡의 감성에 따라 변화하는 타워 LED로 시각적 즐거움을 주고 미니 1~5집과 정규 1집 등을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로 듣는 재미를 더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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