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라고? 뼈말라에 올백 '믿기지 않은 미모 경신' [핫피플]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18 14: 09

배우 수지가 올백 포니테일과 군살 하나 없는 자태로 다시 한번 역대급 미모를 경신했다.
수지는 18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뷰티 브랜드 포토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수지는 볼륨감이 느껴지는 순백의 셔츠형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깔끔하게 넘겨 묶은 시원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도 화려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가 돋보이며 '국민 첫사랑'다운 청순한 아우라를 과시했다.

슬림한 라인이 드러나는 시스루 스타킹을 매치해 완벽한 몸매 비율을 자랑한 수지는 이전보다 더욱 슬림해진 몸을 자랑하기도. 이에 일각에서는 뼈말라 열풍에 합류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도 보였다. 또한 볼 하트, 손가락 하트 등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취재진을 향해 밝은 미소를 선사했다.
이에 "처음 봤을 땐 수지 아닌 줄. 확 달라진 이미지도 너무 찰떡이다", "말 안하면 수지인 지 모르겠네", "이젠 아기티 완전 벗었네 성숙해져서 너무 아름답다", "이런 헤어스타일에 예쁘기 쉽지 않은데 역시 수지"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수지는 최근 다양한 화보와 뷰티 브랜드 모델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차기작으로는 올 하반기 김선호와 호흡을 맞춘 디즈니+ 새 시리즈 '현혹' 공개를 앞두고 있다.
최근에는 수지의 열연으로 찬사를 받은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안나'가 TV 방영을 기점으로 또 한 한 번 거센 '역주행' 열풍을 일으켜 눈길을 모았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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