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우익수 안현민, '몸 던지며 환상의 캐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18 19: 20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로건 앨런, 방문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LG 박해민의 뜬공 타구를 KT 우익수 안현민이 몸을 날려 잡아내고 있다. 2026.09.1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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