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상대 몸 맞는 공 허용 아쉬운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18 19: 36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로건 앨런, 방문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KT 최원준에게 몸 맞는 공을 내준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18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