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3살 子=아이돌 데뷔 욕심..JYP 사옥 방문에 “꽃길만 걷자” (홍쓴TV)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18 20: 42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아들 준범이 아이돌 데뷔에 욕심을 드러냈다.
18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JYP 오디션 준비하기 준범이 아이돌 연습생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현희는 “요즘 아이들 꿈 1, 2등이 아이돌과 유튜버”라며 “과연 우리 준범이에게 그런 끼가 있는지, 왜냐하면 이쓴 씨도 어렸을 때 춤 좀 췄다고 한다”라며 댄스 연습실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옆에서 제이쓴은 “저 몸치 아니다”라고 했고, 홍현희는 “저는 아직도 기억이 난다. 저는 엄마 친목회 따라가서 4살 때 마이클 잭슨 춤을 췄다. 제 유전자가 있으면 우리 준범이도 조금 춤에 (재능이)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준범이는 쑥스러운 듯 뒤로 물러섰다. 홍현희는 “조금 더 커야 되는 건지 어려서 쑥스러운 건지. 근데 저는 4살 때 굉장히 나대고 다녔다고 했다”라고 했다.
본격적으로 홍현희와 준범이는 댄서 하리무와 함께 댄스 수업을 했다. 낯가리는 준범이 대신 수업에 참여한 홍현희는 제니의 ‘like JENNIE’를 배워 나갔다. 
일주일 뒤, 실제로 JYP 사옥을 찾은 홍현희와 제이쓴은 준범이의 아이돌 데뷔에 욕심을 드러냈다. 제이쓴은 중간 중간에 “JYP 좋지? 꽃길만 걷자”라고 했고, 홍현희는 “만약에 (준범이가 연예인을) 하고자 하는 게 있다면 응원할 마음도 있잖아”라고 전했다.
제이쓴도 “얼마든지, 만약에 본인이 좋아한다면 나는 무조건이다.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만약에 꿈을 이룰수 있다. 꿈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다면 여긴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했다.
이에 홍현희는 “보내지마. 여기 안 받아준다. 여긴 우리가 보낸다고 마음대로 받아주는 곳이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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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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