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g' 한혜연, 생일 케이크도 손바닥만 하네···괜히 유지어터 아냐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9 19: 35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주말을 맞이해 러닝 멤버들과 모였다.
19일 한혜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가볍?게 러닝 후 중요한 건 쳇 타임", "요롷게 생파도 해주시구 감사합니다~ 담주에 만나요"라며 글귀를 적었다.

이날 한혜연은 한강에서 러닝을 한 후 몸을 띄우며 경쾌한 몸짓으로 움직임을 보였다. 스트레칭을 즐겁게 하는 듯 마치 체조로 몸을 풀어주는 듯 다 같이 색색깔의 러닝복을 입은 채 흥겨운 몸짓을 보이는 이들은 한혜연과 모두 웃고 있었다.
또한 한혜연은 생일을 맞이했는지 케이크 앞에 앉아서 멤버들의 환호를 받는 사진을 올렸다. 그러나 케이크는 아주 작고 작았다. 운동 후라 약식의 생일 파티일 수 있지만, 새삼 한혜연이 14kg 감량을 넘어 6kg를 더 감량 후 유지를 내내 할 수 있는 이유를 알 듯하다.
네티즌들은 "운동 후 케이크를 눈앞에 두고 참는다니", "맛있어 보여요", "보통 뛸 때 몇 km 뛰시는지 궁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혜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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