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육아 다 했다더니..둘째 子, ♥김소영이 준 분유 거부 “이런 게 어딨어”(띵그리TV)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19 20: 29

김소영이 오상진의 육아 스킬을 인정했다.
19일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는 ‘둘째 수호가 요즘 가족들을 놀라게 합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김소영은 둘째를 안고 분유를 먹였지만 둘째는 갑작스럽게 울기 시작했다. 곧 주양육자인 오상진이 출동해 둘째를 안으려고 했지만 김소영은 자신이 먹이고 싶다고 말하며 오상진을 만류했다.

그러나 둘째의 울음은 그치질 않았다. 불편함을 온몸으로 표출하던 둘째는 결국 오상진의 품에서 맛있게 분유를 먹었다. 김소영은 “아빠가 먹이면 먹는다고? 이런 게 어딨어. 엄마가 얼마나 열심히 먹이는데”라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김소영은 오상진의 자세를 유심히 관찰했고, 오상진은 “이게 안정감인 거지”라며 거들먹거렸다. 김소영은 “엄마가 주양육자를 이기는 건 어렵겠다”라며 오상진의 육아 스킬을 인정했다.
한편 김소영은 최근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해 오상진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사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소영은 자신이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오상진이 외조에 힘썼다며 “오상진이 육아도 하고 요리도 했다. (아이를) 낳아주기만 하면 자기가 다 보겠다고 했다”라고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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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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