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같다” 미모 극찬..46세 이지혜, 실리프팅·인중축소술 하길 잘했네 (‘식스센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21 07: 40

‘식스센스’ 이지혜가 비비의 외모 칭찬에 뿌듯해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는 채정안, 이지혜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이지혜는 ‘웃음’에 욕심을 드러낸 채정안에 “경쟁을 내려 놓아라”라며 “얼굴은 언니가 예쁘잖아요”라고 미모를 칭찬했다. 그 말에 채정안은 “너 얼굴 많이 따라왔다”라고 화답했다.

가만히 듣던 송은이는 “울면서 웃는 연기도 하는데”라며 과거 ‘밈’으로 화제가 됐던 연기를 언급했다.
영상을 본 비비는 ‘이게 언니냐. 영상 아는데 언니인지 몰랐다. 너무 젊어지셨다. 이 사람의 딸같다”라고 놀라워했다. 이에 이지혜는 “그럼 내가 태리냐”라고 기기쁨을 숨기지 못했다.
나아가 비비는 이지혜를 향해 “진짜 그 정도로. 선배님 너무 어려 보인다”라며 “너 나보다 동생이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모두가 깜짝 놀란 가운데 이지혜는 “나 비비 좋다. 마음에 들었다. 연락해야겠다”라고 했고, 유재석은 “비비 대단하네”라며 감탄했다.
한편,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코 성형부터 실 리프팅, 입술 문신, 인중 축소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특히 “내 인중이 거짓말 안 하고 4cm”라며 인중 콤플렉스를 털어놓으며 지난해 11월 인중축소술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수술 후 부자연스러운 모습에 일부 부정적인 반응이 쏟아졌고, 이지혜는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워 질테니 너무 뭐라하지 마시고”라고 솔직하게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스센스: B사이드’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