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미국 일정 후 입국하자마자 헬스장을 찾으며 놀라운 체력과 운동 열정을 자랑했다.
20일 RM은 본인의 SNS를 통해 운동을 인증하는 거울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헬스장을 배경으로 브이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RM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태극기 이모지와 함께 든 휴대전화에는 귀여운 헬로키티 폰케이스가 장착되어 있어, '상남자'의 강렬한 매력과 대비되는 깜찍한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장거리 비행과 바쁜 해외 일정 속에서도 곧바로 운동에 매진하는 RM의 놀라운 자기관리와 열정이 돋보인다.

한편, 방탄소년단(정국, 뷔, 진, 지민, 슈가, RM, 제이홉)은 앞서 ‘iHeart Radio Music Festival(아이하트 라디오 뮤직 페스티벌)’ 일정을 소화한 뒤,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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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RM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