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맞아? 이런 웃긴 비주얼 처음이야…국중박 분장놀이 참여?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9.21 07: 53

배우 김규리가 코믹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김규리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국중박 결선이 있던 오늘. ‘탁현민의 더 뷰티플’ 시청하다가…그만 보고야 말았음!! 금손 pd님과 작가님의 노고로 탄생한 이 기발한 아이템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런데…그런데에에에~~~ 서울에서 급배송 된 이 아이템들이 그만… 라이브 방송중에 도착할줄이야…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규리는 불상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하고 있다. 부처 머리장식을 하고 금색 보자기를 두른 박규리는 한 손에는 무화과를 들고 한 손으로는 관세음보살 손동작을 하고 있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규리는 최근 영화 '1980'과 '신명'을 통해 스크린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수묵화 개인전과 다양한 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배우와 화가로서의 정체성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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