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변요한, 자녀 계획 공개 "10년 뒤? 아빠와 배우로서 잘하고 싶어"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21 19: 41

배우 변요한이 10년 뒤의 꿈을 전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에겐남 스윙스’에는 '역대급 호평 쏟아진 스윙스의 연기력과 타짜4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스윙스는 영화 '타짜4'에 함께 출연한 배우 변요한, 노재원, 미요시 아야카에게 "10년 뒤에는 다들 뭘 하고 싶냐"고 물었다.

'에겐남 스윙스' 영상

이에 노재원은 "어떤 역할을 딱 만나서 온 신념을 다해 푹 빠져있고 싶다. 그 캐릭터에"라며 "결혼도 하고. 왠지 그때쯤 아이도 있었으면 좋겠고. 아빠가 돼서 다른 삶을 살아보고도 싶다"고 대답했다.
'에겐남 스윙스' 영상
변요한은 "저는 가정을 이제 만들었으니까 좋은 남편의 역할을 잘하고 싶고,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때쯤이면 아빠로서의 역할을 잘 해야겠죠"라며 "배우로서 가족으로서 밸런스가 잘 잡혀서 더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미요시 아야카는 "계속 도전하고 싶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월 서울과 미국 LA에서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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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겐남 스윙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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