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유해진X박해일, 홍보요정(들) 변신..오늘(22일) ‘살롱드립’ 출연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9.22 11: 26

 영화 ‘암살자(들)’ 주연 배우 유해진과 박해일이 유튜브 웹예능 ‘살롱드립’에서 거침없는 입담과 유쾌한 케미를 뽐낸다.
‘암살자(들)’(감독: 허진호, 제작: (주)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배급: (주)하이브미디어코프)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작중 유해진은 저격 사건을 직접 목격하고 수사의 최전선에 선 형사 ‘철구’ 역을, 박해일은 예리한 통찰력을 지닌 베테랑 기자 ‘재환’ 역을 맡았다. 두 배우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사건의 진실을 집요하게 좇는 인물들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암살자(들)’ 속에서 진중한 모습으로 사건을 파헤쳤던 유해진과 박해일은 유튜브 채널 ‘테오(TEO)’의 웹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해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 이야기부터 배우로서의 진솔한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오늘(22일) 오후 6시 유튜브 웹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한 유해진과 박해일은 ‘암살자(들)’ 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와 촬영 비하인드를 대방출할 예정이다. 작품 속 진지한 모습과는 달리 ‘살롱드립’에서는 한층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크린을 벗어나 만난 두 배우가 들려줄 작품의 뒷이야기와 유쾌한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영화 ‘ 암살자(들)’은 9월 23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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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하이브미디어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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