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의 아들 로하가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정준하는 서울 강동구 인근에 아이스크림 매장을 오픈하고 행사를 진행했다.
해당 행사에는 박명수, 오지호, 한채영, 이수지 등 유명 연예인은 물론, 쯔양 같은 먹방 유튜버도 가게를 찾아 오픈을 축하했다.

이때 정준하의 옆에는 아들 로하가 함께 했다. 두 사람은 야구 유니폼을 떠올리게 하는 파란색 유니폼을 입고 나란히 서서 손님을 맞이했다.

이야기를 나누는 정준하의 옆에서 로하는 묵묵히 아이스크림을 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로하는 2021년 정준하가 부캐 ‘MC민지’로 활동할 당시 발매했던 신곡 ‘I SAY WOO!’의 뮤직비디오에도 함께 출연하며 뛰어난 춤실력을 자랑했던 바.
5년이 지난 현재 훌쩍 큰 로하의 모습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벌써 정준하의 어깨까지 올 정도로 키가 큰 로하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앞으로의 행보에도 궁금증을 안긴다.
한편, 정준하는 2012년 10살 연하의 재일교포 아내와 결혼해 슬하 아들 로하 군을 두고 있다. /cykim@osen.co.kr
[사진] SNS, 뮤직비디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