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찬호, '간절한 더블플레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2 19: 44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전준표, 방문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1루 상황 키움 임병욱의 내야 땅볼 때 두산 유격수 박찬호가 주자 박찬혁을 포스아웃 시킨 뒤 1루로 송구하고 있다. 타자주자는 1루 세이프. 2026.09.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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