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이강준, '8회 연이은 실점 아쉬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2 21: 04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전준표, 방문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2, 3루 상황 두산 박찬호에게 달아나는 2타점 적시타를 내준 키움 투수 이강준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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