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글로벌 그룹' &TEAM(앤팀)이 한국 신보 'Mark on Me'로 한국과 일본 음악 시장을 동시에 섭렵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오리콘이 지난 22일 발표한 최신 차트(9월 21일 자)에 따르면, &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의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는 현지 발매와 동시에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로 직행했다.
이번 앨범 'Mark on Me'는 발매 초기부터 뜨거운 폭발력을 보여줬다. 한국 발매 첫날인 지난 8일 하루 만에 122만 4,524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35만 7,357장을 돌파했다. 이는 전작인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122만 2,022장)를 가볍게 뛰어넘은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로써 &TEAM은 4작품 연속 밀리언셀러라는 대기록을 작성, 매 신보마다 압도적인 ‘커리어 하이’를 새로 쓰고 있다.

신보 'Mark on Me'는 서로의 운명에 지워지지 않을 강렬한 흔적을 남기고 싶은 아홉 멤버의 단단한 서사를 담아냈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시작으로 'Good Boy', '러브장', 'Accelerate', 'Empty', 'Night to howl!'까지 총 6곡이 알차게 수록돼 글로벌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TEAM의 현지 밀착형 행보 역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지난 21일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개최된 'Mark on Me' 쇼케이스 현장에서 수록곡 'Good Boy (Japanese ver.)'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데 이어, 다음 날 전격 음원을 발매하며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한편, 한일 양국을 오가며 매서운 상승세를 입증한 &TEAM은 오는 10월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TEAM이 한국에서 처음 개최하는 돔 입성 공연인 만큼, 한층 넓어진 스케일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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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X 레이블즈